필터, 유지비

필터 2만 원, 6개월이면 연 4만 원

필터 2만 원, 6개월이면 연 4만 원
Photo by Hardyplants on Wikimedia Commons

2만 원 필터를 6개월마다 넣는 입력 예시라면 연간은 4만 원이에요. 식은 가격 × (12 ÷ 개월)이라, 2만 원에 12를 곱하고 6으로 나누면 4만 원이 돼요. 이 숫자는 매장 최저가도, 평균 판매가도 아니에요. 장바구니에 찍힌 값을 같은 칸에 넣기 위한 견본이에요.

12개월마다 가는 4만 5천 원 필터는 연간 4만 5천 원이에요. 개당은 더 커도 한 해로 펴면 6개월 예시와 5천 원 차이예요. 본체를 30만 원으로 입력하면 4만 ÷ 30만 = 0.1333이에요. 백분율 소수 한 자리는 13.3%이고, 정수로 끊으면 안내 예시의 13%가 돼요.

같은 식을 필터비 계산에 다시 넣어 자릿수를 맞추면 좋아요. 전기요금은 이 식 밖의 항목이에요.

연간은 가격에 12를 곱하고 개월로 나눈 값이에요

연간 유지비는 필터를 한 해에 몇 번 사는지로 바뀌어요. 6개월마다 한 번이면 두 번, 12개월마다 한 번이면 한 번이에요. 그래서 가격에 12를 곱한 다음 교체 개월로 나눠요. 괄호를 먼저 풀어도 곱하는 순서를 바꿔도 이 두 입력에서는 같은 금액이 나와요.

2만 원과 6개월은 12 ÷ 6 = 2, 2만 × 2 = 4만 원이에요. 4만 5천 원과 12개월은 12 ÷ 12 = 1이라 곱해도 4만 5천 원 그대로예요. 개당 가격만 나란히 놓으면 4만 5천 원이 더 커 보이지만, 식은 횟수를 같이 봐요.

식에 넣는 칸은 필터 가격과 교체 개월이에요. 시킬 때마다 배송비가 붙으면 그 결제액으로 가격 칸을 고치면 좋아요. 배송비의 평균은 여기 없어요. 영수증에 찍힌 금액만 쓰면 돼요.

This is the first SKYPLUS´ air multiplier
Photo by Ivacho27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표의 두 줄은 입력 예시예요

아래 두 줄이 여기서 고정한 입력 예시예요. 시중 가격을 조사해 채운 표가 아니에요. 그래서 본인 금액은 표 밖, 계산 칸에 넣으면 좋아요.

입력 예시교체 개월식연간
필터 20,000원6개월20,000 × (12 ÷ 6)40,000원
필터 45,000원12개월45,000 × (12 ÷ 12)45,000원

한국공기청정협회 인증 안내에도 필터 판매가는 없어요. 그 페이지는 성능 조건이고, 아래 금액은 입력 산수예요. 연 4만 원과 연 4만 5천 원의 차이는 5천 원이에요. 이 좁혀짐은 이 두 입력에서만 성립해요. 개월을 다르게 넣으면 어느 쪽이 큰지가 바뀔 수 있어요. 그러면 그 결과는 필터비 계산에서 보면 돼요. 2만 원과 6을 넣었을 때 4만 원이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으로 장바구니 숫자로 칸을 바꾸면 좋아요.

본체 30만 원을 넣으면 비율이 나와요

An air purifier with the HEPA filter exposed. Brand: Levoit LV-H133 If used, please credit
Photo by Home Air Quality Guides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출처

예: 본체를 30만 원으로 입력하면 연 4만 원은 본체의 13%라고 안내할 수 있어요. 나눗셈은 4만 ÷ 30만 = 0.1333이에요. 소수 한 자리 백분율은 13.3%이고, 정수만 남기면 13%예요. 30만 원은 매장 본체값이 아니라 비율을 보여 주려고 넣은 입력 예시예요.

13%라는 말은 구매가 맞다거나 과하다는 판정이 아니에요. 방이 넓어 필터가 큰 기계는 연간 금액도 같이 커질 수 있고, 작은 방은 그 반대일 수 있어요. 용량이 방에 맞는지와 이 비율은 다른 질문이에요. 여기서는 입력한 본체 금액으로 연간 필터 금액을 나눈 몫만 보면 돼요.

3년을 한 줄로 보고 싶으면 연간에 3을 곱하면 돼요. 입력 예시 4만 원이면 3년 필터는 12만 원이에요. 물가가 그대로라는 뜻은 아니에요. 같은 가격이 세 번 반복된다고 가정한 산수예요. 전기요금, 전기 사용 시간, 단가표는 이 곱하기 밖의 항목이에요.

필터가 둘이면 식을 두 번 돌려요

프리필터와 집진 필터의 주기가 다르면 식을 두 번 써서 더하면 좋아요. 한 줄에 섞으면 개월이 어느 쪽 것인지 흐려져요. 그래서 화면에서 본 두 금액을 각각 넣으면 돼요. 지금 보는 결제액을 칸에 적으면 그 기계의 연간이 나와요.

세트로 한 번에 갈면 세트 결제액을 가격 칸에 넣고, 그 세트의 개월을 넣으면 돼요. 한 번의 지출로 묶여 있으면 그 묶음이 가격이에요. 이때 결제 한 번의 금액을 식의 가격으로 보면 좋아요.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 요금이 있으면 월 금액에 12를 곱하면 돼요. 표의 6개월, 12개월 식과는 입력 모양이 달라요. 본인 청구서의 금액을 12번 더하면 한 해 금액이 나와요. 다음으로 그 합을 필터 교체 식과 나란히 적으면, 한 해에 나가는 줄이 한눈에 보여요.

An air purifier with the air filter cover being taken off to expose the HEPA filter. Brand
Photo by Home Air Quality Guides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출처

개월은 설명서와 바람 상태를 같이 봐요

개월을 6에서 12로 바꾸면 같은 가격의 연간은 반이 돼요. 2만 원 예시를 설명서와 상관없이 12개월에 넣으면 연 2만 원으로 보여요. 그건 주기가 12개월일 때의 식일 뿐이에요. 바람이 약해졌거나 냄새가 남는데 개월만 늘리면 숫자는 작아지고 필터는 막힌 채예요. 그래서 개월은 설명서에 적힌 주기를 먼저 보면 좋아요.

볼 신호는 설명서에 적힌 개월, 바람 세기 저하, 걸러진 뒤에도 남는 냄새예요. 앱 알림이 있으면 그 알림과 설명서 개월을 같이 보면 좋아요. 고농도 주간이 길었으면 설명서 개월보다 앞서 상태를 보아야 해요. 며칠을 앞당길지는 기계마다 달라요. 이때 바람과 냄새를 그 기계에서 보면 돼요.

결제액으로 칸을 고치기, 이번 결제에 있는 항목만 남기기, 배송을 교체 달에 맞추기는 식의 입력을 있는 그대로 만드는 일이에요. 품번이 다른 필터로 단가만 낮추는 일은 이 식의 할인이 아니에요. 문자열이 맞는지는 다음 글에서 보면 좋아요.

본체를 담기 전에 품번을 먼저 봐요

Hospital staff modelling a HEPA filter, which can be used if a patient has active tubercul
Photo by Steven on Wikimedia Commons (CC BY 2.0) 출처

구매 화면에서는 본체 가격보다 필터 품번을 먼저 검색창에 넣으면 좋아요. 품번이 나오면 그 결제액과 설명서의 개월을 메모하고 식을 한 번 돌리면 돼요. 품번 칸이 비어 있으면, 연간에 넣을 가격을 그다음에 찾으면 좋아요.

  1. 설명서에서 필터 품번과 개월을 찾아요.
  2. 그 품번의 결제액으로 연간을 계산해요.
  3. 메모 첫 줄에 입력 예시인지, 본인 장바구니 금액인지를 적어요.
  4. 그다음으로 본체 금액을 봐요.

용량, 소음, 필터 수급, 유지비를 자기 점수로 남기는 칸은 구매 체크에 있어요. 점수가 높다고 특정 모델을 고르라는 뜻은 아니에요. 유지비 칸이 비어 있으면 방금 나온 연간 금액을 메모에 적으면 좋아요. 한 해에 두 번인 2만 원 예시와 한 번인 4만 5천 원 예시를 나란히 적어 두면, 본체를 담을 때 소모품 줄이 같이 남아요.

등급 글자와 교체 신호는 H13과 필터 교체에 따로 적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6개월이 아닌 주기를 넣어도 되나요?

식은 같아요. 개월 칸만 바꾸면 돼요. 표로 고정한 입력은 6개월 2만 원과 12개월 4만 5천 원 두 줄이에요.

다른 개월의 결과는 계산 칸에서 확인하면 좋아요. 그 결과는 입력값의 산수예요. 시장 시세라는 이름과는 별개의 숫자예요.

할인과 쿠폰은 어디에 넣나요?

실제로 결제할 금액을 가격 칸에 넣으면 좋아요. 취소선 위 정가를 넣으면 연간이 부풀어 올라요.

쿠폰이 필터에만 적용되면 필터 결제액만 바꾸면 돼요. 본체 쿠폰은 본체 금액 쪽에 두면 좋아요.

연 4만 원이면 유지비가 낮은 편인가요?

낮은 편과 높은 편을 나누는 기준선은 없어요. 비교는 같은 식으로 뽑은 두 입력끼리만 하면 돼요.

본체 30만 원 입력에서의 13%도 시중 비율이 아니에요. 그 입력으로 나눈 몫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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