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번호가 본체 스티커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그 필터는 결제 전에 내려놓으면 좋아요. 봉인 실이 한 줄인지, 판매자 상호가 보이는지, 인쇄가 포장 모서리와 나란한지를 이어서 봐요. 가격이 낮아도, 높아도, 볼 곳은 품번과 봉인과 판매자 표시와 인쇄예요.
맞는 품번인지는 설명서의 필터 목록과 본체 옆면 문자를 포장 앞에 겹쳐 보면 돼요. 호환, 호환용, 대체라는 문구는 모델번호의 자리가 아니에요. 볼 곳은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봉인, 품번이에요.
끝자리가 1과 I, 0과 O로 헷갈리는 서체면 하이픈 위치까지 세면 좋아요. 헷갈리면 구매를 잠시 멈추고,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가 적힌 화면을 먼저 남기면 좋아요. 사진은 개봉 전에 찍고, 결제 화면은 그다음에 보면 돼요.
모델번호는 세 곳을 겹쳐 읽어요
문자열은 설명서의 필터 목록, 본체 옆면 또는 뒷면 스티커, 필터 포장 앞면이에요. 세 곳이 같아야 그 품번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한 곳만 비슷하면 아직 확인 전이에요. 그래서 띄어쓰기, 하이픈, 끝 두 자리까지 소리 내어 읽으면 좋아요.
본체 모델과 필터 품번이 원래 다른 기계가 있어요. 설명서가 그 짝을 지정해요. 본체 모델만 외우고 필터 상자의 다른 번호를 틀린 번호로 보면, 정품 짝을 놓치기 쉬워요. 순서는 본체 모델을 찾고, 그 모델 아래 적힌 필터 품번을 포장과 비교하는 쪽이에요.
호환 문구는 판매 문장이에요. 품번의 자리는 아니에요. 들어가기는 하는데 테두리가 뜨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칸에 끼워진 뒤의 틈으로 공기가 필터 천 옆길로 빠질 수 있어요. 억지로 구부려 넣는 크기도 같은 문제로 보면 돼요. 연간 가격을 낮추려고 품번을 바꾸는 계산은 유지비 글의 식과 별개예요.

봉인이 한 줄이면 개봉 전 상태로 봐요
공장 실링은 보통 한 줄로 붙어 있고, 잡아당기면 끊기며, 다시 붙이면 자국이 남아요. 겹친 테이프, 끈끈이가 배어 나온 자리, 이미 뚫린 개봉 구멍은 결제 전에 볼 자국이에요. 자국은 반품, 전시, 재포장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법정 의미의 가품 이름보다, 구매를 멈추는 신호로 쓰면 좋아요.
이때 사진은 개봉 전에 찍으면 좋아요. 포장 앞면, 실링이 만나는 모서리, 품번이 적힌 면, 판매 화면의 상호예요. 개봉한 뒤에는 그 상태가 사라져요. 판매자에게 물을 때도 이 네 장이 있으면 말이 짧아져요.
이미 뜯긴 제품을 받았으면 끼우기 전에 실링 사진을 남기고, 왜 열려 있는지를 판매 화면의 문의로 남기면 좋아요. 답변이 오기 전에 슬롯에 넣기보다, 사진을 먼저 남겨 두면 좋아요. 반품 기한은 그 주문의 안내를 보면 돼요.
판매자는 대화명보다 상호를 봐요

화면 아래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연락처가 있는지를 먼저 열면 좋아요. 메신저 대화명만 있는 화면이면, 상호가 보이는 화면을 담으면 좋아요. 상점 이름은 여기 적는 칸이 아니에요. 볼 곳은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봉인, 품번이에요. 어느 앱인지는 상관없고, 표시가 있는지가 기준이에요.
사업자등록번호는 자리 수와 함께, 상호와 같이 적혀 있는지를 보면 돼요. 번호만 있고 상호가 다르면 그 화면을 캡처하면 좋아요. 전자상거래 표시 제도의 조문 번호는 법제처 법령에서 당일 텍스트를 확인하면 돼요. 다음으로 구매 화면에서 눈이 갈 곳만 적으면 좋아요.
상담이 필요하면 한국소비자원 쪽 창구를 이용하면 좋아요. 가져갈 내용은 사진, 주문 번호, 품번이 다른 부분이에요. 그러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상호가 보이는 화면을 담으면 좋아요.
인쇄가 어긋나면 포장째 비교하면 좋아요
글줄이 포장 모서리와 나란한지, 로고가 번졌는지, 같은 단어가 겹쳐 찍혔는지를 밝은 곳에서 보면 좋아요. 흐린 사진 한 장보다 실물을 보면 비교가 또렷해요. 각도가 기울면 반듯한 인쇄도 어긋나 보여요. 그래서 실물을 상자 면과 눈이 수평이 되게 두고 보면 돼요.
색이 조금 다른 것만으로 결론을 내기보다, 인쇄 회차에 따라 색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면 좋아요. 반대로 색이 같아도 품번이 다르면 그 필터는 그 본체 용이 아니에요. 순서는 색보다 문자열, 문자열 다음이 봉인, 그다음으로 인쇄의 어긋남이에요.
- 설명서 품번과 포장 품번을 한 줄씩 대조해요.
- 하이픈 앞뒤를 따로 읽어요.
- 실링이 그대로인 채로 모서리를 봐요.
- 상호가 보이는 화면을 담으면 좋아요.

가격보다 품번과 봉인을 먼저 봐요
낮은 가격은 재고, 묶음, 시즌 행사일 수 있어요. 높은 가격도 정품 증명이 아니에요. 가격 숫자로 가품 확률을 만드는 표는 여기 없어요. 볼 것은 품번, 봉인, 판매자 표시, 인쇄예요. 그래서 가격보다 품번과 봉인을 먼저 봐요.
연간으로 싸 보이는 호환 필터는, 테두리 틈이 있으면 식의 할인과 다른 문제가 돼요. 금액 환산은 유지비 글의 입력 예시에 두면 좋아요. 여기서는 결제 전에 품번이 같으면 그 결제액을 유지비 칸에 넣으면 돼요.
이미 끼운 뒤라면 틈과 기록을 남겨요

슬롯에 들어갔는데 문이 덜 닫히거나, 테두리를 눌러도 들뜨면 그 품번은 그 본체와 자리가 다른 거예요. 틈이 보이면 빼고 품번을 다시 읽으면 좋아요. 뺀 뒤에 설명서 그림의 방향과 맞는지 보면 돼요. 틈은 비운 채로 품번을 다시 보면 좋아요. 공기가 천을 지나는지는 그 품번이 맞을 때 설명서 그림으로 보면 돼요.
방향 화살표가 있는 필터는 그 화살표를 따르면 좋아요. 화살표가 없는데 억지 방향만 있는 상자라면 설명서의 그림이 우선이에요. 끼운 날짜와 품번을 본체 옆 메모에 적으면 좋아요. 다음 교체 때 같은 문자열인지 보려면 그 메모가 필요해요.
용량, 소음, 필터 수급을 자기 점수로 남기는 칸은 구매 체크에 있어요. 수급 칸에는 품번이 검색되는지, 봉인 사진을 찍었는지를 적으면 좋아요. 점수는 상점 순위가 아니에요.
| 확인 | 결제를 이어가도 되는 상태 | 멈추는 상태 |
|---|---|---|
| 모델번호 | 설명서, 본체 스티커, 포장 문자열이 같아요 | 하이픈 위치나 끝자리만 달라요 |
| 봉인 | 실링이 한 줄로 붙어 있고 개봉 구멍이 없어요 | 테이프를 겹쳐 붙인 자국이 있어요 |
| 판매자 |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주소가 보여요 | 대화명만 보여요 |
| 인쇄 | 글줄이 포장 면과 나란해요 | 글자가 겹치거나 로고가 번져요 |
H13이 어느 입자 기준인지는 필터 등급에서 포장 문구와 나눠 보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호환용이라고 적혀 있으면 같은 필터인가요?
호환 문구와 품번은 별개예요. 설명서가 지정한 필터 목록과 포장 문자열이 같아야 그 본체 용이에요.
목록에 있는 번호를 포장과 겹쳐 보면 좋아요. 가격이 낮아도 볼 곳은 그 문자열이에요.
봉인이 열린 정품은 있나요?
있어요. 반품이 다시 포장됐거나 전시품이었을 수 있어요. 열린 이유는 판매 문의에 남길 내용이에요.
이유를 판매 문의에 남기고, 답변 전에 슬롯은 비워 두면 기록이 남아요.
커뮤니티 사진으로 판별해도 되나요?
사진 각도가 인쇄를 기울여 보이게 해요. 실물의 품번과 봉인을 먼저 보면 좋아요.
볼 곳은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봉인, 품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