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에 기름을 두르기 전에 후드부터 켜면 좋아요. 불이 붙은 뒤에 연기를 보고 스위치를 찾으면, 그 사이 유증은 이미 흡입구 높이까지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조리 중에는 후드를 켜 두고, 불을 끈 뒤 10~15분은 생활 습관으로 더 돌리면 좋아요. 창은 그다음으로 열고, 청정기는 가장 뒤에 두면 좋아요.
이 10~15분은 논문에서 가져온 저감률이 아니에요. 집마다 후드 풍량, 창의 폭, 냄비 크기가 달라 같은 퍼센트를 한 숫자로 맞추기는 어려워요.
이때 청정기는 레인지에서 떨어진 쪽에 두면 좋아요. 흡입구가 막히면 기름 안개가 필터에 붙어요. 방 안쪽, 통로가 열린 쪽이 맞아요. 후드 필터에 폐유가 붙으면 같은 단수에서도 풍량이 죽어요.
기름보다 후드 스위치가 앞이에요
후드가 자리를 잡는 데는 몇 초가 필요해요. 모터가 돌고, 덕트 안의 공기가 밖으로 향하고, 그다음에야 화구 위 기둥이 생겨요. 기름을 두른 뒤에 켜면 그 몇 초 동안의 안개는 이미 상부장 높이까지 가 있어요. 그래서 스위치가 기름보다 앞이에요.
순서는 단순해요. 조명을 켜듯 후드를 먼저 켜고, 팬이 도는 소리를 확인한 다음 팬에 기름을 넣으면 좋아요. 전기레인지든 가스레인지든 같아요. 인덕션은 불꽃이 없어도 기름 안개는 남아요.
약하게 시작해 연기가 보이면 올리는 방식은 늦어요. 예열이 긴 볶음은 중풍 이상으로 시작하면 좋아요. 국만 데우는 날은 낮은 단수로 충분해요. 단수의 이름은 제품마다 달라 설명서의 풍량 칸을 보아야 해요.

불이 있는 동안 후드는 켜 둬요
전화가 오거나 재료를 가지러 싱크대로 가는 사이 후드를 끄는 집이 있어요. 팬은 계속 뜨거워요. 그 1분이 연기가 거실로 넘어가는 구간인 날이 많아요. 그래서 불이 있는 동안은 후드를 켜 두면 좋아요.
뚜껑을 닫아 두는 끓임은 후드 단수를 낮춰도 돼요. 뚜껑을 열고 뒤집는 볶음, 삼겹, 고등어는 단수를 유지하면 좋아요. 불이 약해도 기름이 타면 입자는 나와요. 눈으로 연기가 안 보여도 후드는 켜 둔 채로 두면 좋아요.
바깥 등급이 나쁨이어도 조리 연기만은 후드로 빼 두면 좋아요. 창을 닫는 판단과 후드를 끄는 판단은 스위치가 달라요. 등급별 창 순서는 따로 있고, 화구 앞에서는 후드를 유지하면 좋아요. 이때 나쁨 날의 창은 조리 연기가 방을 채울 때만 짧게 보면 돼요.
불 끈 뒤 10~15분은 생활 습관이에요

불을 꺼도 팬과 기름은 한동안 뜨거워요. 그때 후드를 바로 끄면 남은 안개가 식으면서 천장과 상부장에 앉아요. 불을 끈 뒤 10~15분을 더 돌리는 것은 그런 생활 습관이에요. 연구에서 가져온 제거율로 보기보다, 남은 열을 내보내는 습관으로 두면 좋아요.
| 시점 | 후드 | 창 | 청정기 |
|---|---|---|---|
| 기름을 두르기 전 | 먼저 켜요 | 닫혀 있어도 돼요 | 나중 순서로 두면 좋아요 |
| 조리 중 | 켜 둔 채로 둬요 | 연기가 방까지 번지면 일부만 | 레인지에서 떨어뜨려요 |
| 불 끈 뒤 10~15분 | 유지해요 | 안개가 남으면 짧게 | 레인지 옆은 아니에요 |
| 안개가 걷힌 뒤 | 꺼요 | 열어 두었으면 닫아요 | 방 안쪽에서 가동해요 |
10분으로 부족해 보이는 날, 예를 들면 생선을 태운 날은 15분 쪽에서 더 두면 좋아요. 반대로 계란 하나 부친 날은 더 짧아도 돼요. 시계를 치료 일정처럼 맞추기보다, 코에 기름 냄새가 남는지로 끊으면 좋아요. 그러면 집마다 다른 냄비와 풍량에도 순서는 그대로예요.
청정기는 레인지에서 떨어뜨려요
청정기 흡입구는 바닥 옆이나 뒷면에 있는 모델이 많아요. 그 면을 가스레인지 옆 수납과 붙여 두면 공기가 들어갈 틈이 없어져요. 소음만 커지고 연기는 그대로예요. 그래서 한 걸음 떨어진 벽 쪽이 맞아요.
더 큰 문제는 유증이에요. 기름 안개는 입자 필터 표면에 필름처럼 앉아요. 한 번의 조리로 필터가 바로 망가진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매일 옆에서 돌리면 필터가 노랗게 달라붙는 집이 있어요. 물로 씻는 필터가 아닌데 세제를 묻히면 틀어져요.
자리는 화구에서 떨어져, 사람이 지나는 통로를 막지 않는 벽 쪽이면 좋아요. 조리 중에는 후드가 밖으로 빼고, 청정기는 이미 방 안까지 돈 공기를 나중에 걸러요. 다음으로 안개가 걷힌 뒤에 청정기를 켜면 좋아요.

창은 후드 다음이에요
후드만으로 연기가 주방에 남는 날이 있어요. 덕트가 길거나, 공용 배기가 약하거나, 필터망이 막힌 경우예요. 그때 창을 열면 좋아요. 순서는 후드가 먼저이고 창은 보강이에요.
여는 폭은 맞통풍 전체일 필요가 없어요. 후드에 가까운 창을 조금 열어 급기만 만들어도 흡입이 살아나는 주방이 있어요. 바깥 공기가 나쁜 날에는 그 폭을 더 줄이면 좋아요. 안개가 걷히면 바로 닫으면 좋아요. 조리 연기를 뺄 때는 후드와 짧은 창이 먼저예요. 청정기 최대 풍량은 안개가 걷힌 뒤에 쓰면 좋아요.
등급을 고른 뒤의 생활 순서는 환기 도구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오늘 농도는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한 등급을 넣으면 좋아요. 조리 중인지 아닌지를 위에 적은 표와 겹쳐 보면 돼요. 이때 후드, 창, 청정기 순서를 다시 보아야 해요.
폐유가 보이면 망을 먼저 보아야 해요

같은 단수인데 예전보다 소리가 크고 연기가 안 빠지면, 모터를 의심하기 전에 필터망을 보면 좋아요. 폐유가 구멍을 막으면 풍량이 죽어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환기설비 매뉴얼 안내(2019-12-31)는 사용시간과 오염 정도에 따라 1~2개월에 한 번 세척하고 필터지를 가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적고 있어요.
그 문장을 모든 집의 고정 달력으로 두기보다, 우리 집 사용을 보면 좋아요. 튀김이 잦은 주는 그 전이라도 망을 벗기면 좋아요. 조림만 하는 달은 더 늦을 수 있어요. 씻는 방법은 제품 설명서가 우선이에요. 알루미늄 망은 중성 세제로 닦는 모델이 많아요. 부직포 필터지는 교체하라고 적힌 경우가 있어요.
망을 뺀 채 후드를 오래 돌리면 덕트 안쪽까지 기름이 들어가요. 세척 중에만 빼고, 마르면 다시 끼우면 좋아요. 청정기 필터와 후드 망은 다른 부품이에요. 한쪽을 갈았다고 다른 쪽까지 깨끗해지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망과 필터는 따로 보아야 합니다.
바깥이 나쁨일 때 창을 닫는 시각은 PM2.5 36의 창 순서에 있고, 후드와 청정기의 역할이 다른 이유는 전열교환기와 청정기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0~15분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시간인가요?
연구 결과로 정한 시간은 아니에요. 불이 꺼진 뒤에도 팬이 뜨거운 동안 후드를 더 돌리자는 생활 습관이에요. 냄새가 남으면 더 두고, 일찍 걷히면 끊어도 돼요.
청정기를 후드 대신 써도 되나요?
대신하기는 어려워요. 청정기는 방 안 공기를 다시 거르고, 후드는 화구 위 공기를 밖으로 보내요. 레인지를 향해 청정기를 붙여 두면 흡입구가 막히고 유증이 필터에 앉아요.
바깥 공기가 나쁜 날에도 창을 여나요?
기본은 후드예요. 연기가 방까지 퍼질 때만 가까운 창을 조금 열었다가, 안개가 걷히면 닫으면 좋아요. 맞통풍으로 오래 열어 두는 순서는 기본이 아니에요.
출처
- 공동주택 환기설비 매뉴얼 안내 (레인지후드, 2019-12-31) | 국토교통부, 마이홈
- 에어코리아 | 한국환경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