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 행동

PM2.5가 36이면 창을 닫는 순서

PM2.5가 36이면 창을 닫는 순서
Photo by Sonia Sevilla on Wikimedia Commons

PM2.5 24시간 값이 36 ㎍/㎥이면 에어코리아 등급은 나쁨이에요. 35까지는 보통이라, 1 ㎍/㎥ 차이가 창을 여는 날과 닫는 날을 가려요. 그래서 닫기 전에 후드가 켜져 있는지, 청정기가 열린 창을 향해 도는지 보아야 해요.

좋음은 0~15, 보통은 16~35, 나쁨은 36~75, 매우나쁨은 76부터예요. 네 칸에는 창, 후드, 청정기 순서만 붙이면 좋아요. 오늘 숫자는 에어코리아에서 읽고, 같은 등급을 환기 도구에 다시 넣어 보면 좋아요.

이때 집 안 센서의 1분 값과 24시간 등급은 칸을 나눠 보면 좋아요. 36은 나쁨의 시작점이고, 창을 봉인하라는 구호는 아니에요. 조리 연기가 크면 짧게 열었다가 다시 닫는 예외만 남기면 좋아요.

36이 나쁨의 첫 숫자예요

에어코리아 PM2.5 등급은 24시간 값이에요. 좋음은 0~15 ㎍/㎥, 보통은 16~35, 나쁨은 36~75, 매우나쁨은 76부터예요. 그래서 36은 나쁨의 시작점이고, 35는 아직 보통의 끝이에요.

같은 페이지는 이 24시간을 예측이동평균으로 설명해요. 그러면 자정부터 자정까지의 단순 평균과 화면의 등급을 한 칸에 두기는 어려워요. 이때 화면의 등급 칸을 보고 창을 정하면 좋아요. 거실 센서의 1분 값이 40이어도, 그 숫자가 24시간 등급인지는 센서 설명에서 보아야 해요.

측정소는 바깥이고, 거실은 바깥에 조리와 문틈이 더해진 공기예요. 두 숫자는 따로 보면 좋아요. 바깥 등급이 36이면 우선 창을 닫는 쪽으로 두면 좋아요. 실내에서 나는 연기는 그다음으로 따로 보아야 해요.

The Apartment Window by Jeannette Scott, oil on canvas, 40 x 30 inches, 1926
Photo by Jeannette Scott on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출처

네 칸에 창, 후드, 청정기만 붙여요

아래 표는 등급 숫자 옆에 행동 셋만 담아요. PM2.5의 창, 후드, 청정기 순서로 보면 좋아요.

등급PM2.5 24시간 (㎍/㎥)창후드청정기
좋음0~15열어도 되는 시간조리할 때만선택
보통16~35짧게 나누어 열어요조리 전후에 켜요환기 뒤에 한 단
나쁨36~75평소엔 닫고, 실내 연기가 클 때만 짧게조리 중은 유지문을 닫은 뒤 우선
매우나쁨76~닫아 둬요조리 연기만 밖으로켜 둬요

좋음에서 창을 여는 일은 환기예요. 나쁨에서 같은 동작을 오래 하면 바깥 입자를 들이는 일이 돼요. 후드만 네 칸 모두에서 조리 쪽으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밥을 하는 집은 등급이 나빠져도 후드를 켜 두면 좋아요. 창을 닫는 날에도 화구 앞의 배기는 따로 남아요.

36 이상에서 창을 닫는 네 걸음

Window of an apartment in Mexico City
Photo by Josh Baumgartner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숫자가 36이거나 그보다 크면 순서를 이렇게 두면 좋아요.

  1. 에어코리아에서 집과 가까운 측정소를 고르고, PM2.5 등급이 나쁨인지 매우나쁨인지 확인하면 좋아요. 색과 숫자를 같이 보아야 해요.
  2. 이미 열려 있는 창은 닫으면 좋아요. 맞통풍으로 두 면을 열어 두었다면 둘 다 닫으면 좋아요. 베란다 문도 창과 같이 보아야 해요.
  3. 조리가 진행 중이면 후드는 그대로 두면 좋아요. 창을 닫았다고 후드까지 끄면 연기가 복도로 퍼져요.
  4. 그 방의 문을 닫고 청정기 단수를 올리면 좋아요. 거실과 방이 트여 있으면 정화 대상이 한 칸보다 커져요.

예외는 실내 발생이 클 때예요. 생선, 기름, 스프레이가 창밖보다 거슬리면 짧게 열었다가 다시 닫고, 청정기를 한 단 올리면 좋아요. 몇 분은 처방처럼 정하기보다, 연기가 빠지는 만큼만 열고 닫으면 좋아요.

환기 도구는 등급을 직접 고르게 되어 있어요. 실시간 농도는 에어코리아에서 본 등급을 그대로 넣으면 좋아요. 그 농도가 어느 칸인지는 PM 등급 도구에 24시간 값을 넣어 대조하면 좋아요. 다음으로 그 칸에 맞춰 창, 후드, 청정기 순서를 다시 보아야 해요.

후드는 창과 다른 스위치예요

후드는 화구 위의 국소 배기예요. 창은 방 전체의 공기 교환이에요. 나쁨 날이라고 후드까지 끄면, 프라이팬 입자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거실을 타요. 그래서 창과 후드는 스위치를 나누면 좋아요.

후드를 켤 때 가까운 창을 손가락 너비로 여는 집이 있어요. 급기가 없으면 문이 딸리거나 소리가 커지기도 해요. 그러면 그 틈만 조금 열면 돼요. 36 이상이면 그 틈은 후드가 버거운 만큼만 두면 좋아요. 조리가 끝나면 그 틈도 닫으면 좋아요. 그다음으로 방문을 닫고 청정기를 보면 좋아요.

욕실 팬은 후드가 아니에요. 샤워 습기를 빼는 팬이에요. 조리 연기는 레인지 위 스위치가 돌고 있는지로 보아야 해요.

Equipment for renovating an apartment owned by Habion 110-Morgen, that is located in the R
Photo by Donald Trung Quoc Don (Chữ Hán: 徵國單) - Wikimedia Commons - © CC BY-SA 4.0 Intern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청정기는 문이 닫힌 뒤에 올려요

청정기는 방 안 공기를 빨아들였다가 내보내요. 창이 열린 채 최대 풍량으로 돌리면, 계속 들어오는 바깥 공기를 통과시키는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36이면 창을 닫은 뒤에 단수를 올리면 좋아요.

흡입구 앞의 세탁물과 커튼은 순서만 지켜도 풍량이 죽어요. 필터가 눌린 날도 같아요. 바람이 약해졌는지, 냄새가 필터 쪽에서 나는지를 보면 좋아요. 교체 개월은 기기 설명서에서 이어서 보면 좋아요.

76 이상, 매우나쁨이면 창은 닫아 둔 채 청정기를 유지하면 좋아요. 후드는 조리 연기가 있을 때만 켜면 좋아요. 외출을 줄일지는 당일 일정과 에어코리아 행동요령을 같이 보아야 해요.

35와 36, 75와 76은 칸을 나눠요

Equipment for renovating an apartment owned by Habion 110-Morgen, that is located in the R
Photo by Donald Trung Quoc Don (Chữ Hán: 徵國單) - Wikimedia Commons - © CC BY-SA 4.0 Intern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35는 보통이에요. 36부터 위 네 걸음으로 바꾸면 좋아요. 34와 37을 같은 날처럼 다루면 경계가 있는 이유가 사라져요. 오전에 보통이었다가 오후에 나쁨이 되면, 창은 그때 닫으면 좋아요. 그래서 아침 등급만으로 하루를 끝내기보다, 바뀐 칸을 다시 보아야 해요.

75는 나쁨의 끝이고 76은 매우나쁨의 시작이에요. 둘은 칸을 나눠 보면 좋아요. 75까지는 실내 연기가 클 때의 짧은 개방이 예외로 남고, 76부터는 그 예외도 더 짧게 잡으면 좋아요. 70은 나쁨 구간에 있어요. 매우나쁨은 76부터예요.

등급이 오르내리는 날은 아침 한 번, 조리 전 한 번이면 충분해요. 분마다 앱을 새로고침하기보다, 그 두 번에 보면 좋아요. 바뀐 칸이 있을 때만 창, 후드, 청정기 순서를 다시 맞추면 좋아요. 이때 네 걸음을 다시 보아야 합니다.

기름을 두르기 전에 후드를 켜는 순서는 조리 환기에 이어져 있어요. 다음으로 화구 앞의 순서와 오늘의 등급을 겹쳐 보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36이면 창을 아예 열면 안 되나요?

나쁨의 기본은 닫아 두는 쪽이에요. 조리 연기처럼 실내에서 크게 날 때만 짧게 열었다가 다시 닫으면 좋아요.

후드도 같이 끄나요?

후드는 화구 위 연기를 빼는 장치라 창을 닫는 순서와 따로예요. 조리가 진행 중이면 창을 닫아도 후드는 켜 두면 좋아요.

청정기를 먼저 켜고 창을 나중에 닫아도 되나요?

순서가 바뀌면 들어온 바깥 공기를 계속 거치게 돼요. 36 이상이면 창을 닫은 뒤에 청정기 단수를 올리면 좋아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