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 행동

CAI 나쁨은 101부터, 매우나쁨은 251부터

CAI 나쁨은 101부터, 매우나쁨은 251부터
Photo by Metro Centric on Wikimedia Commons

CAI 101부터가 나쁨이고, 251부터가 매우나쁨이에요. 좋음은 0~50, 보통은 51~100이에요. 통합지수는 항목별 점수 가운데 가장 높은 값을 쓰고, 0에서 500까지 커질수록 대기 상태가 더 나쁜 쪽이에요.

색은 파랑, 초록, 노랑, 빨강 순이에요. 오존 예보의 시민 행동은 나쁨에서 긴 실외활동을 제한하고, 매우나쁨에서 실외활동을 제한한 뒤 실내생활을 권해요.

이때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의 발령 농도 숫자는 당일 에어코리아 경보 내역에서 보면 좋아요. 예보 등급의 ppm 경계는 오존 페이지에서 이어서 보면 좋아요. 다음으로 화면의 통합지수 칸을 먼저 보아야 해요.

101이 나쁨, 251이 매우나쁨

통합대기환경지수, CAI는 대기오염 측정치를 0부터 500까지 점수로 나타낸 값이에요. 에어코리아는 점수가 커질수록 대기 상태가 좋지 않다고 설명해요. 좋음은 0~50, 보통은 51~100, 나쁨은 101~250, 매우나쁨은 표현 방법 표에서 251부터예요.

100은 아직 보통의 끝이에요. 101부터 나쁨이에요. 250은 나쁨의 끝이고, 251부터 매우나쁨이라는 등급 이름이 붙어요. 같은 페이지의 구간 개요 표는 매우 나쁨 점수 칸을 251~350으로 적어 두었어요. 351 이상도 다른 등급 이름은 아니고, 지수 자체는 500까지 올라가요. 그래서 350을 넘어도 매우나쁨으로 이어 보면 좋아요.

화면에서 먼저 볼 칸은 통합지수 숫자와 색이에요. 파랑, 초록, 노랑, 빨강이 좋음부터 매우나쁨까지예요. 농도가 아니라 지수인지, 지수 옆의 영향 물질이 무엇인지를 같이 보면 좋아요. 이때 숫자와 색과 영향 물질을 한 세트로 보아야 해요.

Public noticeboard at Euabalong, New South Wales
Photo by Mattinbgn (talk · contribs) on Wikimedia Commons (CC BY 3.0) 출처

구간, 색, 페이지가 적은 개요

점수 경계는 표현 방법을 따르고, 한 줄 설명은 지수구간별 개요의 페이지 문장을 짧게 줄인 것이에요. 개인 상태를 판정하는 문장은 아니에요.

등급CAI색페이지의 개요
좋음0~50파랑대기오염 관련 질환자군에서도 영향이 유발되지 않을 수준
보통51~100초록환자군에게 만성 노출 시 경미한 영향이 유발될 수 있는 수준
나쁨101~250노랑환자군 및 민감군에게 유해한 영향이 유발될 수 있는 수준, 일반인도 건강상 불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수준
매우나쁨251~빨강환자군 및 민감군에게 급성 노출 시 심각한 영향 유발, 일반인도 약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

개요의 매우 나쁨 칸이 350에서 끊겨 보여도, 표현 방법의 매우나쁨은 251부터예요. 350을 넘어도 등급 이름은 매우나쁨으로 보면 좋아요. 지수 자체는 500까지 올라가요. PM 농도가 어느 단어에 해당하는지는 PM 등급 도구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값만 나눠 보여 줘요. CAI의 가산은 에어코리아 산출 방법에서 이어서 보면 좋아요. 다음으로 영향 물질 칸을 같이 보아야 해요.

가장 높은 칸이 통합지수예요

Clock and notice board, public bar, Spofforth, North Yorkshire. Taken on the afternoon of Saturday the 9th of March 2019.
Photo by Mtaylor848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에어코리아 설명으로는 여섯 물질의 점수를 각각 내고, 그중 가장 높은 점수가 통합지수예요. 물질은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오존, 이산화질소, 미세먼지 PM10, 초미세먼지 PM2.5예요. 다섯이 좋음이어도 하나가 나쁨이면 통합은 그 나쁨을 따라가요.

나쁨 이상인 물질이 하나면 가장 높은 점수를 그대로 써요. 둘이 나쁨 이상이면 가장 높은 물질의 점수에 50을 더하고, 그 물질을 영향 오염물질로 표시해요. 셋 이상이면 75를 더해요. 이 가산은 페이지의 산출 방법이고, 집에서 임의로 더하는 점수는 아니에요. 그래서 화면의 통합지수와 영향 물질을 같이 보면 좋아요.

그러면 통합지수는 나쁨인데 초미세먼지 등급은 보통인 날이 있어요. 다른 항목이 더 높거나, 가산이 붙었을 수 있어요. 영향 물질 칸을 같이 본 뒤에 창 습관을 정하면 좋아요. 농도 경계의 세부 표는 같은 통합대기환경지수 페이지에 있어요. 이때 그 페이지의 칸을 보아야 합니다.

오존 예보에서 시민에게 적힌 말

오존 행동요령 페이지는 예보와 경보를 다른 표로 둬요. 예보 쪽 시민 행동은 네 등급 중 좋음과 보통은 비어 있고, 나쁨과 매우나쁨만 문장이 있어요. 농도 ppm 경계는 에어코리아 오존 페이지에서 이어서 보면 좋아요.

  • 예보 나쁨: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 특히 눈이 아픈 증상이 있는 사람은 실외활동을 피하라는 취지로 적혀 있어요.
  • 예보 매우나쁨: 실외 활동 제한과 실내생활 권고.

페이지는 민감군을 어린이, 노인, 천식 같은 폐질환 및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른으로 적어 둬요. 그 문장은 예보 표의 주석이에요. 누구의 상태인지는 그 주석으로 읽어 두면 좋아요. 개인 진단은 의료의 몫으로 두고, 여기서는 예보 문장을 보면 돼요.

같은 페이지의 생활 수칙은 이렇게 이어져요. 예보와 경보가 나갔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실외활동과 과격한 운동은 줄이면 좋아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는 실외학습을 자제하거나 제한하는 쪽으로 적혀 있어요. 승용차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타면 좋아요. 스프레이, 페인트칠, 시너 사용은 줄이면 좋아요. 한낮 더위를 피해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면 좋아요. 그다음으로 오늘 발령 여부는 경보 내역에서 보아야 해요.

Clock and notice board, public bar, Spofforth, North Yorkshire. Taken on the afternoon of Saturday the 9th of March 2019.
Photo by Mtaylor848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의 시민 칸

경보 표에는 시민, 차량 운전자, 사업장 칸이 있어요. 아래는 시민 칸만 페이지 문장에 맞춰 적어요. 발령 농도 숫자는 당일 에어코리아 경보 내역에서 보면 좋아요. 당일 발령 여부도 그 내역에서 보아야 해요.

주의보의 시민 쪽은 노천 소각 금지, 대중교통 이용, 주민의 실외활동과 과격운동 자제예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라고 적혀 있어요.

경보의 시민 쪽은 한 단계 더 올라가요. 주민의 실외활동과 과격 운동은 제한이고, 유치원과 학교의 실외학습도 제한이에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 심장질환자의 실외활동도 제한이에요.

중대경보의 시민 쪽은 금지와 중지예요. 주민의 실외활동과 과격 운동은 금지이고, 유치원과 학교의 실외학습은 중지이며 휴교라고 적혀 있어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 심장질환자의 실외활동은 중지예요. 자제, 제한, 금지의 단어가 표마다 달라요. 그래서 주의보의 자제를 중대경보에 그대로 옮기기보다, 그 칸의 금지, 중지, 휴교를 보아야 해요.

예보 나쁨과 경보는 서로 다른 메뉴예요

2012 - Development in INS Kayutanam - public notice board
Photo by INS Kayutanam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예보의 나쁨은 내일, 모레의 등급 안내예요. 경보의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는 발령 체계예요. 앱에 나쁨이 떠 있다고 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아니에요. 경보가 내려졌으면 통합지수 색과 함께 경보 메뉴를 보아야 해요. 두 메뉴는 따로 열면 좋아요.

CAI가 101인 날과 오존 예보가 나쁨인 날은 겹칠 수도, 어긋날 수도 있어요. 통합지수는 여섯 항목 중 가장 높은 칸을 따라가므로, 오존이 아니어도 101이 될 수 있어요. 영향 물질이 오존인지 PM인지 읽고, 오존이면 위 시민 행동을, PM이면 그 물질의 등급 페이지를 보면 좋아요. 그러면 창 습관과 실외활동 문장을 칸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차량 운전자 칸과 사업장 칸은 시민 칸과 문장이 달라요. 운전과 조업은 오존 행동요령 페이지의 그 열을 그대로 확인하면 좋아요. 발령 지역의 경계도 전국이 아니라 경보가 내려진 권역이에요. 다음으로 오늘 권역의 경보 내역을 보아야 합니다.

측정소 이름부터 고르는 클릭은 에어코리아 화면에 있고, 오존 0.090 ppm 이후의 창은 오존 나쁨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CAI 100과 101은 같은 등급인가요?

같은 등급은 아니에요. 100까지는 보통이고 101부터 나쁨이에요. 250까지가 나쁨이고, 표현 방법상 매우나쁨은 251부터예요.

통합지수는 여섯 항목의 평균인가요?

평균은 아니에요. 항목별 점수 중 가장 높은 값을 통합지수로 써요. 나쁨 이상인 물질이 둘이면 그 점수에 50, 셋 이상이면 75를 더하는 방식이라고 에어코리아 산출 방법이 적고 있어요.

오존 주의보 농도를 외워야 하나요?

발령 농도 숫자는 당일 에어코리아 경보 내역에서 보면 좋아요.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는 시민 행동을 구분해서 보면 좋아요. 오늘 발령됐는지도 그 내역에서 확인하면 좋아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