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황사

에어코리아에서 측정소부터 고르는 순서

에어코리아에서 측정소부터 고르는 순서
Photo by Ladd Observatory on Wikimedia Commons

측정소를 고르기 전에 등급 색만 보면, 도로 옆 숫자를 거실 공기로 받아들이기 쉬워요. 에어코리아는 측정소, 농도, 등급, 통합지수(CAI)가 한 화면에 겹쳐 있어요. 순서를 바꾸면 단위가 다른 숫자가 한 문장으로 붙어요. 첫 동작은 측정망 이름을 확인하는 일이에요. 거주지를 물을 때는 도시대기를 먼저 고르고, 도로변은 그 도로의 공기로 따로 두면 좋아요.

CAI는 여섯 항목 점수의 평균이 아니에요. 가장 높은 점수를 쓰고, 나쁨 이상이 두 항목이면 50점, 세 항목 이상이면 75점을 더해요.

그래서 PM2.5 나쁨은 36~75 ㎍/㎥, PM10 나쁨은 81~150 ㎍/㎥예요. 같은 나쁨이라도 경계 숫자가 달라요.

색보다 먼저 측정소를 골라요

화면을 열면 색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그 색이 어느 측정소인지를 적은 뒤에 등급 문장을 만들면 좋아요. 우리동네 대기 화면은 측정소 이름, 거리, 측정망을 같이 보여 주고, 거주지역의 대표 대기는 도시대기 자료를 보라고 적어요.

도시대기는 주거권의 바깥 공기이고, 도로변대기는 그 도로 근처의 바깥 공기예요. 집이 궁금하면 도시대기 이름을 적고, 걷는 대로가 궁금하면 도로변 이름을 따로 적으면 좋아요. 더 가까운 핀이 도로변뿐일 때는 그 숫자를 그 도로의 공기로 두면 좋아요. 내일도 같은 측정소로 비교하려면 이름을 메모에 남겨 두면 좋아요.

Davis Instruments Wireless Vantage Pro2 Plus weather station. Closeup showing the sensor interface module and transmitter with cover removed
Photo by Ladd Observatory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농도에는 단위와 시각이 붙어요

다음으로 볼 칸은 농도예요. PM10과 PM2.5는 ㎍/㎥, 오존은 ppm이에요. 0.04라는 소수만 보고 미세먼지 40으로 옮기면 단위가 바뀐 다른 물질이 돼요. 숫자 옆에 단위가 없으면 그 줄의 항목명으로 돌아가면 좋아요.

실시간 표의 값은 시간 자료예요. 안내 문구는 실시간 자료를 검정, 최종확정 자료를 파랑으로 구분해요. 이때 어제 파란 확정치와 지금 시각의 검정 숫자는 시각을 적어서 나누면 좋아요. 비교는 같은 종류의 값끼리, 시각을 적어서 하면 좋아요.

등급 경계는 물질마다 달라요

Davis Instruments Wireless Vantage Pro2 Plus weather station.
Photo by Ladd Observatory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그다음으로 볼 칸이 등급이에요.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이라는 단어는 같아도 경계 숫자는 물질마다 달라요. PM2.5 나쁨은 36~75 ㎍/㎥이고 PM10 나쁨은 81~150 ㎍/㎥예요. 오존 나쁨은 ppm 척도라 이 두 줄과 칸을 나누어 보면 좋아요.

등급 배지만 캡처하면 나중에 어느 물질이었는지 사라져요. 메모에는 물질명, 농도, 등급을 한 줄로 남기면 좋아요. 예를 들어 PM2.5 40 ㎍/㎥ 나쁨처럼 써요. 40만 적혀 있으면 다음 날 그 숫자가 PM10 보통이었는지 PM2.5 나쁨이었는지 되살리기 어려워요.

통합지수는 평균이 아니라 최댓값이에요

네 번째 칸이 통합대기환경지수예요. 에어코리아는 여섯 물질 각각에 점수를 매긴 뒤 가장 높은 점수를 통합 지수로 써요. 나쁨 이상인 물질이 하나면 그 가장 높은 점수 그대로예요. 두 개면 가장 높은 점수에 50점을 더하고, 세 개 이상이면 75점을 더해요. 그래서 지수만 보면 개별 농도보다 더 높아 보일 수 있어요.

점수는 0에서 500이고 네 단계예요. 좋음 0~50, 보통 51~100, 나쁨 101~250, 매우나쁨 251~예요. 평균이 아니므로 PM10이 좋음이고 PM2.5가 나쁨이면 지수는 PM2.5 쪽을 따라가요. 다른 항목까지 나쁨이면 가산이 붙어요. 영향 물질 표시가 있으면 그 이름을 지수의 이유로 적으면 좋아요.

순서화면에서 볼 것여기서 확정할 숫자
1측정소 이름과 측정망거주 질문은 도시대기. 도로변은 그 도로의 공기
2농도와 단위, 시각PM은 ㎍/㎥, 오존은 ppm. 실시간 표는 시간 값
3등급 단어PM2.5 나쁨 36~75, PM10 나쁨 81~150
4통합지수 CAI좋음 0~50, 보통 51~100, 나쁨 101~250, 매우나쁨 251~. 최댓값에 가산 50 또는 75

등급 숫자는 이 표에 한 번만 두면 좋아요. PM 네 칸을 다시 펼친 표 대신, 이 경계만 보면 돼요. 적어 둔 숫자를 등급으로 바꾸려면 PM 등급 설명기에 물질명과 ㎍/㎥를 넣으면 좋아요. 측정소는 화면에서 직접 고르면 좋아요. 이 도구는 물질명과 ㎍/㎥의 구간을 보여 줘요.

Davis weather station equipment used by the Weather Station Mettingen-Schlickelde (Wetterstation Mettingen-Schlickelde) in Priestertum, a ho
Photo by J.-H. Janßen on Wikimedia Commons (CC0) 출처

시간 값과 24시간 칸은 라벨로 나눠요

지수 산출표에서 PM10과 PM2.5 구간은 24시간 예측이동평균으로 적혀 있고, 오존은 1시간이에요. 실시간 자료 화면은 최근 1시간 농도를 보여 줘요. 지도의 이번 시 숫자와 통합지수 배지가 같은 평균이 아닐 수 있어요. 이동평균 계수까지 외우는 대신, 지금 보는 칸이 시간 농도인지 지수인지 라벨로 가르면 좋아요.

오늘과 내일의 예보는 예측이고, 측정소 표는 이미 잰 값이에요. 아침 예보가 보통이어도 오후 측정이 나쁨일 수 있어요. 두 문장을 더해 중간 등급을 만드는 대신, 칸을 나누어 적으면 좋아요. 이미 지난 시각은 측정값을 보고, 앞으로의 시간은 예보를 보아야 합니다.

배지 아래에서 항목을 열어요

Station météo Davis Instruments modèle Wireless Vantage Pro, dans un vignoble entre Sancerre et Bué (Cher, Centre-Val de Loire, France).
Photo by Cjp24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통합 배지가 나쁨이면 원인을 PM으로 두기 쉬워요. 오존만 나쁨이어도 지수는 나쁨이 돼요. 항목 줄을 열어 PM10, PM2.5, 오존 농도를 각각 적은 뒤에 어느 행동을 따를지 정하면 좋아요. 오존 시민 행동은 오존 글에 두고, 여기서는 배지 아래의 항목을 여는 순서만 남기면 좋아요.

한 번의 읽기는 이렇게 끝내면 좋아요. 측정소 이름을 적고, 시각과 단위를 적고, 물질별 등급을 적고, 지수가 최댓값인지 가산이 붙었는지를 적어요. 그러면 다음 날에도 같은 화면을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색 하나와 느낌표만 남기면 다음 날 해석이 어려워요.

같은 시각의 거실 센서와 측정소를 따로 적는 이유는 측정소와 거실에 적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가장 가까운 측정소가 도로변이면 그걸 쓸까요?

집 바깥 공기를 물을 때는 도시대기를 먼저 고르면 좋아요. 에어코리아도 거주지역 대표는 도시대기라고 적어요.

도로변이 더 가까울 때는 그 숫자를 그 길의 공기로 두면 좋아요. 그 길을 물을 때만 그 측정소를 열면 좋아요. 두 질문은 측정소를 나누어 적으면 좋아요.

CAI가 120이면 PM도 나쁨인가요?

120은 지수 나쁨(101~250)이에요. 원인은 PM2.5일 수도 있고 오존일 수도 있어요. PM 등급은 항목별 농도를 연 뒤에 정하면 좋아요.

나쁨 항목이 두 개면 가장 높은 점수에 50이 더해져, 개별 점수보다 지수가 클 수 있어요. 세 개 이상이면 가산은 75예요.

예보와 측정소 등급이 다르면 어느 쪽인가요?

예보는 예보 칸에 두고, 측정은 측정 칸에 두면 좋아요. 이미 지난 시각은 측정소 농도와 등급을 보고, 앞으로의 시간은 예보를 보아야 해요.

시각이 다르면 높은 쪽과 낮은 쪽을 각각 적으면 좋아요. 어느 시각의 어느 칸인지 문장에 남기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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