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생활

오존 나쁨은 0.090 ppm을 넘은 뒤예요

오존 나쁨은 0.090 ppm을 넘은 뒤예요
Photo by NASA on Wikimedia Commons

오존 나쁨은 1시간 농도 0.090 ppm을 넘긴 뒤예요. 보통 구간은 0.0301~0.090 ppm이고, 나쁨은 0.0901~0.150 ppm, 매우나쁨은 0.1501 ppm부터예요. 0.090 딱 맞춤은 아직 보통 쪽에 있어요. 단위는 ㎍/㎥가 아니라 ppm이에요.

한낮에 오르는 날이 많고, 입자 청정기를 켜도 이 ppm은 그대로 남아요. 일부 이오나이저는 오히려 오존을 만들 수 있어요. 인증 조건의 발생량 0.03 ppm 미만과 바깥 나쁨 경계 0.0901은 다른 숫자예요.

그래서 시민 행동은 에어코리아 오존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좋아요. 화면의 0.04와 PM 40은 칸을 나누어 보아야 해요.

0.090 ppm을 넘긴 뒤가 나쁨이에요

오존 예보 구간의 보통은 0.0301~0.090 ppm이에요. 나쁨은 0.0901~0.150 ppm이고, 매우나쁨은 0.1501 ppm부터예요. 예보 페이지는 매우나쁨을 0.1500 초과로도 적어요. 0.150을 넘는 쪽이라는 뜻으로 읽으면 좋아요. 0.090 이하는 보통 구간에 두면 좋아요. 나쁨은 0.0901부터예요.

단위는 1시간 ppm이에요. PM 위젯의 90 ㎍/㎥와 오존 0.090 ppm은 숫자만 비슷할 뿐 다른 물질이에요. 0.04는 오존 ppm 칸에 두고, 40 ㎍/㎥는 PM 칸에 두면 좋아요. PM 등급 설명기는 ㎍/㎥만 받아요. 0.090은 오존 칸에 두면 좋아요.

File:VIEW OF SMOG FROM UNIVERSAL CITY HOTEL - NARA - 542579.jpg
Photo by Gene Daniels on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출처

예보 등급에 적힌 시민 행동이에요

에어코리아 오존 예보의 시민 행동은 등급마다 문장이 달라요. 좋음에는 별도 제약 문장이 없고, 보통의 일반인 칸도 비어 있어요. 나쁨의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제한하고, 눈이 아프면 실외활동을 피해요. 매우나쁨의 일반인은 실외 활동을 제한하고 실내생활 권고를 받아요.

페이지가 민감군으로 적은 범위는 어린이, 노인, 천식 같은 폐질환과 심장질환이 있는 어른이에요. 그 칸의 나쁨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이고, 매우나쁨은 가급적 실내활동이에요. 증상이 누구의 것인지는 에어코리아 페이지의 그 문장으로 보아야 해요. 해당하면 그 문장을 따르면 좋아요.

등급1시간 오존 (ppm)일반인 시민 행동
좋음0~0.030별도 제약 문장 없음
보통0.0301~0.090일반인 칸은 비어 있음
나쁨0.0901~0.150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제한. 눈이 아프면 실외활동을 피함
매우나쁨0.1501~실외 활동을 제한하고 실내생활 권고

주의보와 경보 문구는 농도 없이 행동만 옮겨요

File:SMOG BLANKETS SALT LAKE CITY - NARA - 544791.jpg
Photo by Bruce McAllister on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출처

예보 등급과 경보 단계는 다른 표예요. 발령 농도 숫자는 당일 에어코리아 문구에서 보아야 해요. 페이지에 적힌 시민 행동만 옮기면 이래요. 주의보는 노천 소각 중지, 대중교통 이용, 실외활동과 과격한 운동 자제예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요.

경보에서는 실외활동과 과격한 운동을 제한하고, 유치원과 학교의 실외 학습을 제한해요. 중대경보에서는 실외활동과 과격한 운동 중지, 실외 학습 중지, 휴교까지 적혀 있어요. 차량과 사업장 칸은 시민 칸과 따로예요. 농도 숫자를 추측해 단계를 이름 붙이는 대신, 당일 문구의 단계 이름을 그대로 적으면 좋아요.

한낮에 오르고 저녁에 내려가는 날이 많아요

오존이 높은 날의 생활 수칙은 한낮의 더운 시간대를 피해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라고 적어요. 햇빛이 강한 시간대에 농도가 오르는 날이 많아요. 오늘 몇 시가 꼭짓점인지는 그 시각의 1시간 ppm으로 보아야 해요. 시계를 2시나 4시로 고정하는 대신, 그 시각의 숫자를 보면 좋아요.

그러면 같은 페이지의 다른 문장도 같이 보면 좋아요. 실외의 과격한 운동을 줄이고, 어린이집과 학교의 실외 학습을 제한하며,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쓰고, 스프레이와 페인트, 시너 사용을 줄이라고 적어요. 이 목록은 미세먼지 나쁨의 창 닫기 순서와 다른 문장이에요. 오존 날에는 오존 문구를 그대로 보면 좋아요.

Heavy smog over the Forbidden City, as seen from the east. Air Quality Index as measured a
Photo by Daniel Case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출처

입자 청정기는 먼지 칸의 도구예요

입자 필터와 방 안을 돌리는 청정기는 먼지 칸의 도구예요. 오존은 기체예요. 포장이 오존 제거 시험을 보여 줄 때 그 시험을 같이 보면 좋아요. 시험 문장이 없을 때는 청정기 운전과 오존 예보 등급을 줄을 나누어 적으면 돼요.

이때 일부 이오나이저와 포장에 오존 발생이 적힌 기기는 반대로 오존을 더할 수 있어요. 한국공기청정협회 인증 조건에는 오존 발생 0.03 ppm 미만이 들어 있어요. 이 0.03은 기기 시험의 발생량 상한이에요. 바깥 공기 나쁨의 시작인 0.0901 ppm이 아니고, 좋음 구간 0~0.030 ppm과도 다른 문장이에요. 인증 마크가 보일 때는 설명서의 시험 조건을 같이 보면 좋아요. 마크가 없을 때는 설명서의 시험 조건을 확인하면 돼요.

실내에서도 오존 문구를 따라요

Smog and haze hangs over the Salt Lake valley on a warm, sunny November Saturday.
Photo by Eltiempo10 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출처

매우나쁨의 시민 행동은 실외 활동을 제한하고 실내생활을 권하는 문장이에요. 입자 청정기를 켜 두었어도 그 문장은 그대로 보아야 해요. 한낮에 창을 오래 열어 두면 실내가 바깥 오존을 따라가기 쉬워요. 몇 분에 얼마나 들어오는지는 그날의 1시간 ppm으로 보아야 해요. 시간 농도가 보통 구간으로 내려온 뒤에 환기를 다시 보면 좋아요.

다음으로 미세먼지 나쁨에서 쓰는 창, 후드, 청정기 순서 표는 다른 글에 두면 좋아요. 오존 날의 실내 판단은 1시간 ppm이 0.090을 넘었는지, 예보 등급의 시민 문장이 무엇인지, 기기가 오존을 만드는 방식인지 세 가지를 적으면 좋아요. 그다음으로 농도가 내려간 시각은 그날 측정소 시간 자료로 보아야 합니다.

통합지수 101과 251의 시민 행동은 CAI 기준에 있고, 입자 나쁨의 창 순서는 PM2.5 36에 따로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0.090 ppm은 나쁨인가요?

0.090은 보통 구간의 끝(0.0301~0.090)에 있어요. 나쁨은 0.0901부터 0.150까지예요.

화면이 소수 자리를 더 보여 주면 0.0900과 0.0901은 등급을 나누어 보면 좋아요. 매우나쁨은 0.1501 ppm부터예요.

헤파 필터를 켜면 오존이 줄어드나요?

입자 필터는 입자용이에요. 오존은 기체예요. 포장이 오존 제거 시험을 보여 줄 때 그 시험을 같이 보면 좋아요.

청정기를 켠 사실과 오존 예보 등급은 따로 적으면 좋아요. 등급 문장은 1시간 ppm으로만 정하면 좋아요.

기기의 0.03 ppm이면 바깥 공기도 좋음인가요?

0.03 ppm 미만은 인증에서 기기가 만드는 오존의 조건이에요. 바깥 공기 좋음은 0~0.030 ppm이고, 나쁨은 0.0901 ppm부터예요.

기기 조건과 예보 농도는 줄을 나누어 적으면 좋아요. 바깥 등급은 측정소의 1시간 ppm으로 보아야 해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