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소 PM2.5가 20인데 거실 센서가 50이면, 둘 중 하나가 반드시 고장인 것은 아니에요. 20은 에어코리아 PM2.5 보통(16~35)이고 50은 나쁨(36~75)이에요. 다만 측정소는 바깥 공기이고, 거실은 그 외기에 조리와 청소가 더해진 공기예요. 도시대기와 도로변대기도 같은 구의 숫자라고 해서 한 공기는 아니에요.
창을 열지, 청정기를 돌릴지는 어떤 숫자를 골랐는지에 따라 답이 갈려요.
그래서 같은 시각의 측정소 이름과 거실 숫자를 나란히 적으면 좋아요. 평균을 내면 바깥도 거실도 아닌 셋째 공기가 돼요. 질문은 바깥이 나쁜지, 거실이 나쁜지 둘로 나누어 보아야 해요.
측정소는 바깥 공기를 시간 단위로 재요
국가 측정소의 흡입구는 바깥 공기를 들이는 자리예요. 한국환경공단은 측정망 자료를 모아 에어코리아에 올려요. 대기환경기준 여섯 항목은 약 1시간 주기로 수치와 등급이 공개돼요. 그 숫자는 그 지점의 바깥 공기예요.
거실 센서가 50이라고 측정소의 20이 틀린 것은 아니에요. 재는 공기가 달라요. 측정소는 동네 바깥을 대표하려는 자리이고, 센서는 놓은 그 지점의 공기만 봐요. 어느 쪽을 믿을지는 어느 공기를 묻는지부터 보아야 합니다.

도시대기와 도로변은 역할이 달라요
같은 구 안에도 측정망이 둘 이상이에요. 우리동네 화면은 거주지역 대표로 도시대기를 보라고 안내해요. 도로변대기는 도로 근처를 보기 위한 망이에요. 교외대기나 국가배경농도 측정소는 도시 안 한 동의 대표가 아니에요. 멀리 있는 배경 측정소는 그 배경 지점의 숫자로 두면 좋아요. 집 바깥 숫자로는 도시대기 이름을 쓰면 좋아요.
설치 안내를 보면 도시대기측정소는 인구 10만 이상 도시를 원칙으로 하고, 측정소 간격은 4km 이상으로 두어 구역을 나누어요. 두 곳 이상이면 주거지역과 배출원 지역을 나눠 둬요. 몇 km 떨어진 두 측정소의 농도가 다른 것은, 그 배치가 의도한 차이일 수 있어요. 어느 쪽이 몇 퍼센트 높은지 공식으로 두는 대신, 질문으로 망을 고르면 좋아요. 질문이 집이라면 도시대기, 질문이 도로라면 도로변이에요.
거실 숫자는 외기에 실내 발생이 더해져요

창을 열거나 틈으로 새면 바깥 공기가 들어와요. 그 위에 실내에서 생긴 입자가 더해져요. 튀김, 굽기, 촛불, 청소기, 가습기 김, 실내 흡연, 공예 가루가 대표적이에요. 측정소 흡입구는 바깥 지점이에요. 냄비 위 김은 거실 센서가 봐요.
그래서 방향은 양쪽 모두 가능해요. 바깥이 좋음인데 조리 중 거실만 높을 수 있어요. 바깥이 나쁨인데 창을 닫고 청정기를 돌린 거실은 측정소보다 낮을 수 있어요. 낮은 쪽이 항상 정확한 쪽은 아니에요. 그 시각에 무엇이 방에 있었는지를 같이 적어야 차이가 설명이 돼요.
같은 시각을 맞춘 뒤에 비교해요
비교 메모는 세 칸이면 돼요. 측정소 이름과 측정망, 그 자료의 시각, 물질명이에요. 아침 7시 도시대기 PM2.5와 저녁 8시 거실 센서를 나란히 두면, 차이는 공기가 아니라 시각이에요. 같은 시로 맞춘 뒤에야 격차를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러면 측정소 숫자의 등급 단어는 PM 등급 설명기에 물질명과 함께 넣어 에어코리아 구간으로 맞추면 좋아요. 센서 램프의 색 이름과 공식 등급 단어는 칸을 나누어 적으면 좋아요. 20이면 PM2.5 보통, 50이면 PM2.5 나쁨이라는 문장까지만 도구가 도와줘요. 거실이 왜 50인지는 도구 밖이에요. 그 이유는 그 방의 조리와 창과 청정기를 같이 적어야 나와요.

차이가 나도 자연스러운 장면이에요
조리 직후에는 측정소가 보통이어도 거실이 한동안 더 높게 남을 수 있어요. 욕실 문이 열린 뒤, 가습기가 바로 옆에서 돌아가는 동안에도 센서만 올라가요. 반대로 바깥 PM이 나쁨인 오후에도, 창을 닫아 둔 방은 측정소보다 낮게 보일 수 있어요. 청정기를 오래 돌린 뒤의 숫자도 바깥과 벌어지기 쉬워요.
이때 이 장면들에 공통 퍼센트를 붙이는 대신, 그날의 창과 후드와 방 크기와 센서 위치를 같이 적으면 좋아요.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그 조건에 따라 그날 달라요. 창을 몇 분 열고 청정기를 어느 순서로 돌릴지는 환기 글의 일이에요. 여기서는 두 숫자가 다른 이유까지만 남기면 좋아요. 20과 50을 한 줄에 평균으로 섞으면, 보통의 끝인 35가 생기고 바깥의 20과 거실의 50은 사라져요.
바깥 숫자와 거실 숫자는 따로 적어요

측정소 20과 거실 50의 평균 35는 바깥도 거실도 아닌 공기예요. 35는 PM2.5 보통의 끝이지만, 그 시각의 바깥은 20이고 그 시각의 거실은 50이에요. 평균은 등급을 부드럽게 만들 뿐 어느 쪽 질문에도 답이 아니에요.
| 숫자 | 공기가 있는 곳 | 들어가는 것 | 이 칸 밖의 예 |
|---|---|---|---|
| 도시대기 | 주거권 바깥 | 그 지역 외기 | 냄비 연기, 거실 가습기 |
| 도로변대기 | 도로 인근 바깥 | 도로 영향이 큰 외기 | 아파트 실내 |
| 거실 센서 | 센서를 둔 그 지점 | 새어 든 외기, 조리, 청소, 수증기 | 동네 평균, 다른 방 |
다음으로 바깥이 나쁜지는 도시대기와 예보를 보면 좋아요. 지금 거실이 높은지는 같은 시각의 센서와 그 방의 발생원을 보면 좋아요. 습도 때문에 센서만 튄 경우인지 가리는 절차는 센서 글에 두면 좋아요. 그다음으로 여기서는 두 공기를 각각의 숫자로 남기면 좋아요. 도시대기와 도로변을 한 구의 숫자로 합치는 일도, 같은 이유로 칸을 나누면 좋아요.
측정소 화면에서 이름, 시각, 등급, 지수를 적는 순서는 에어코리아 읽기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측정소가 2km 멀면 우리 집 바깥과 같나요?
2km 거리의 측정소는 집 바깥과 다른 공기일 수 있어요. 도시대기 이름을 고정하면 좋아요. 설치 기준은 측정소끼리 4km 이상 떨어뜨려 중복을 줄여요. 그 사이 도로와 골목이 다르면 농도도 다를 수 있어요.
집 질문은 가장 가까운 도로변이 아니라, 거주지역용 도시대기를 고른 뒤 그 이름을 고정하면 좋아요. 거리만으로 보정 퍼센트를 두는 대신, 그 이름을 메모에 남기면 좋아요.
거실이 더 낮으면 측정소가 틀린 건가요?
낮다는 사실만으로 측정소 오류라고 보기에는 일러요. 창을 닫고 청정기를 돌리면 방은 바깥보다 낮아질 수 있어요.
먼저 같은 시각인지, 도시대기인지, 조리나 환기가 있었는지를 적으면 좋아요. 그 다음에야 장비 점검을 의심하면 좋아요.
창을 열지는 어느 숫자로 보나요?
바깥 공기를 들일지는 도시대기와 예보의 등급을 보면 좋아요. 이미 방 안에 쌓인 연기인지는 거실 센서를 보면 좋아요. 둘의 평균으로 창을 정하는 대신, 어느 공기를 묻는지부터 보면 좋아요.
분 단위로 창, 후드, 청정기를 줄 세우는 표는 다른 글에 두면 좋아요. 어느 공기를 묻는지가 먼저예요.
출처
- 우리동네 대기, 도시대기 안내 | 에어코리아
- 국가대기환경측정망과 실시간 공개 | 한국환경공단
- 측정소 설치, 간격 안내 | 에어코리아
- PM 등급 구간 | 에어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