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10 나쁨은 81 ㎍/㎥부터예요. PM2.5 나쁨은 36 ㎍/㎥부터예요. 황사가 온 날 PM10 칸이 먼저 올라가는 이유는 입자 크기예요.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황사는 대개 5~8㎛라서, 지름 10㎛ 이하를 재는 PM10에는 들어가고 2.5㎛ 이하인 PM2.5에는 빠져요.
흙먼지가 많은 날과 자동차나 난방처럼 연소가 많은 날은 먼저 나쁨에 닿는 칸이 달라요. 같은 40 ㎍/㎥라도 PM2.5에서는 나쁨(36~75)이고 PM10에서는 보통(31~80)이에요.
그래서 어느 물질의 숫자인지 정한 다음 등급을 보아야 해요. 계절별 필터 목록은 다른 글에서 보면 좋아요. 이때 두 칸을 같이 보아야 해요. 그러면 황사인지 연소인지 가늠이 돼요.
10㎛ 이하와 2.5㎛ 이하는 포함 관계예요
에어코리아 소개는 미세먼지(PM10)를 입자 크기 10㎛ 이하로 적고, 초미세먼지(PM2.5)를 2.5㎛ 이하로 적어요. PM2.5에 들어가는 입자는 PM10 정의에도 들어가요. 반대 방향은 달라요. 지름 5㎛짜리는 PM10 숫자만 밀고, PM2.5 칸에는 그 이름이 빠져요.
그래서 선반 위에 쌓인 보풀과 앱의 PM2.5는 같은 크기가 아니에요. 눈에 먼지가 보여도 PM2.5가 보통일 수 있어요. 하늘이 맑아 보여도 PM2.5만 나쁨일 수 있어요. 이때 보이는 풍경과 칸 이름은 따로 두면 좋아요. 등급은 항상 물질명을 앞에 두고 보아야 해요.

황사 날 PM10이 먼저 나쁨에 닿는 이유예요
황사는 사막 같은 건조 지역의 흙먼지와 모래가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현상이에요. 정책브리핑은 미세먼지를 황사까지 품는 넓은 말로 두고, 공장과 자동차처럼 사람이 만든 물질도 그 안에 넣어요. 황사 성분은 토양 쪽이에요. 그 밖의 미세먼지는 황산염과 질산염 쪽이 많아요. 같은 글이 그렇게 갈라요.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황사 입자 크기는 그 안내에서 약 5~8㎛예요. 5㎛와 8㎛는 10 이하라 PM10에 포함되고, 2.5를 넘어 PM2.5 정의 밖에 있어요. 그래서 흙먼지가 주가 되는 날에는 PM10 농도가 먼저 오르고 PM2.5는 그 자리에 머무는 화면이 나와요. PM10이 81 이상으로 나쁨인데 PM2.5는 35 이하로 보통인 조합이 이 패턴과 맞아요.
- 5~8㎛는 PM10 칸의 입자예요. PM2.5 컷인 2.5㎛보다 굵어요.
- PM10만 올랐을 때는 PM2.5 칸을 따로 열면 좋아요.
- 둘 다 오르면 굵은 흙먼지에 더 작은 입자가 섞였을 수 있어요. 황사 문구가 있어도 PM2.5 칸을 같이 보아야 해요.
- 특보 발령 농도는 그날 에어코리아 문구로 보아야 해요. 경보 숫자는 그 문구에 적힌 값을 쓰면 좋아요.
연소가 있는 날은 PM2.5 경계가 먼저예요

연소와 이차로 만들어진 입자는 2.5㎛ 쪽에 많이 실려요. PM2.5 나쁨의 시작은 36으로, PM10 나쁨의 시작 81보다 숫자가 낮아요. 농도가 조금만 올라도 PM2.5 칸이 먼저 나쁨이 되고, PM10은 아직 보통(31~80)에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화면이 PM2.5 40, PM10 55라면 초미세는 나쁨, 미세는 보통이에요. 황사 날의 그림과 반대예요. 난방, 자동차, 공장 연기가 굵은 흙먼지보다 앞에 선 날의 읽기예요. 어느 달인지는 화면의 칸으로 보아야 해요. 달력처럼 월별로 점검하는 목록은 다른 글에 두면 좋아요. 여기서는 어느 칸이 먼저 경계를 넘는지 보아야 합니다.
등급 경계는 이 두 줄이에요
외울 표는 두 줄이면 돼요. 단위는 ㎍/㎥이고, 에어코리아 등급 경계예요. 지수 산출표는 이 PM 구간을 24시간 기준으로 적어요. 매우나쁨은 위가 열린 구간이라 PM10은 151 이상, PM2.5는 76 이상으로 읽으면 좋아요.
| 지표 | 크기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나쁨 |
|---|---|---|---|---|---|
| PM10 | 지름 10㎛ 이하 | 0~30 | 31~80 | 81~150 | 151~ |
| PM2.5 | 지름 2.5㎛ 이하 | 0~15 | 16~35 | 36~75 | 76~ |
좋음의 끝에서 1을 더하면 보통이 시작돼요. PM10 좋음은 30까지, 보통은 31부터예요. PM2.5 좋음은 15까지, 보통은 16부터예요. 30.5처럼 표에 없는 중간 값 대신, 화면의 수를 칸에 올리면 좋아요.

같은 40이 한쪽만 나쁨인 이유예요
경계만으로 세 숫자를 놓아 보면 좋아요. 오늘 측정값이 아니라, 물질명에 따라 등급이 갈리는 예시예요.
- 20 ㎍/㎥는 PM2.5에서 보통(16~35)이고, PM10에서 좋음(0~30)이에요.
- 40 ㎍/㎥는 PM2.5에서 나쁨(36~75)이고, PM10에서 보통(31~80)이에요.
- 90 ㎍/㎥는 PM2.5에서 매우나쁨(76 이상)이고, PM10에서 나쁨(81~150)이에요.
그러면 PM 등급 설명기에 넣을 때도 물질명을 PM10과 PM2.5 중에서 먼저 고르면 좋아요. 이름을 비운 채 40만 넣으면 어느 쪽 나쁨인지 알기 어려워요. 도구의 문장은 에어코리아 구간을 다시 보여 주는 역할이에요. 실시간 농도는 측정소 화면에서 보아야 해요. 그다음으로 나쁨 문장 앞에 물질명을 붙이면 좋아요.
물질명을 고정한 뒤에 문장을 읽어요

위젯이 숫자 하나만 보여 주면 라벨이 PM10인지 PM2.5인지부터 열면 좋아요. 통합지수 80은 ㎍/㎥가 아니에요. CAI 보통은 51~100이라 지수 80은 그 척도에서 보통 쪽에 있어요. 그 80을 PM 칸에 붙이면 등급이 엉켜요. 지수 읽는 순서는 측정소 화면 글에 두면 좋아요. 여기서는 ㎍/㎥ 두 칸만 남기면 좋아요.
다음으로 황사 예보가 떠 있으면 PM10을 먼저 보고, 이어서 PM2.5가 36을 넘었는지만 확인하면 좋아요. PM2.5만 색이 바뀐 날에는 순서를 뒤집으면 좋아요. 한 칸이 좋음이라고 다른 칸까지 좋음은 아니에요. 두 등급이 다르면 어느 물질의 등급인지를 문장에 같이 적으면 좋아요.
봄과 겨울에 어느 칸을 먼저 여는지는 계절별 확인에 달력으로 적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PM10이 오르면 PM2.5도 같이 오르나요?
항상 같이 오르는 짝은 아니에요. PM2.5 입자는 PM10에도 포함되지만, 5~8㎛ 황사처럼 PM2.5보다 굵은 입자는 PM10만 밀어 올려요.
그래서 황사 날 화면은 PM10이 먼저 나쁨이 되고 PM2.5는 보통에 남는 경우가 있어요. 두 칸을 각각 보아야 해요.
하늘이 맑으면 PM2.5는 보통인가요?
맑은 하늘만으로 보통을 정하기는 어려워요. 초미세는 하늘이 맑아 보여도 36 ㎍/㎥를 넘으면 나쁨이에요. 숫자와 물질명을 같이 보면 좋아요.
반대로 창틀에 흙이 앉아 있어도 PM2.5는 35 이하일 수 있어요. 보이는 먼지와 2.5㎛ 이하 칸은 따로 적으면 좋아요.
40 ㎍/㎥는 어느 등급인가요?
물질명이 있어야 답이 나와요. PM2.5의 40은 나쁨(36~75)이고, PM10의 40은 보통(31~80)이에요.
단위가 ㎍/㎥인지도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통합지수나 오존 ppm을 이 칸에 넣으면 같은 40이라도 다른 척도가 돼요.
출처
- 통합대기환경지수 등급 | 에어코리아
- 에어코리아 소개, 입자 크기 정의 | 한국환경공단
-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 | 정책브리핑
